국내캠퍼스인천 예꿈 ‘독립’ 2007-04-01 제640호공유하기 그동안 취학 어린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려온 인천 온누리교회 영유아, 유치부 어린이들이 지난달 18일(주일)을 기점으로 분리되어 예꿈(담당 이준규 전도사)만의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현재 어린이 30여 명과 교사 1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이전글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