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올해 첫 ‘사인’ 집회
인천 온누리교회의 올해 첫 브니엘 사인집회가 고난주간을 맞아 지난 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본당에서 있었다. 이날 공 목사는 말씀에서 “하나님에게 중독된 바울처럼 인천 성도들이 자신이 의지하는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움직이길 바란다”며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삶을 축원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인천 온누리교회의 올해 첫 브니엘 사인집회가 고난주간을 맞아 지난 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본당에서 있었다. 이날 공 목사는 말씀에서 “하나님에게 중독된 바울처럼 인천 성도들이 자신이 의지하는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움직이길 바란다”며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삶을 축원했다. / 차명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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