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부천도 ‘전도폭발’
오는 17일 전도폭발훈련 1기 시작 부천 온누리교회가 오는 27일(금) 서빙고와 양재에 이어 전도폭발훈련을 시작한다. 부천 전도폭발훈련 1기를 위해 서빙고 전도폭발훈련팀이 지원한다. 서빙고 훈련자 20명이 부천 훈련생 20명을 인도하는 것. 서빙고 훈련자는 10명씩 나뉘어 각각 7주씩 섬긴다.총 13주간 진행되는 전도폭발훈련은 이론과 실제가 결합된 전도 프로그램으로 정평이 나 있다. 부천 캠퍼스 측은 “‘20/20’비전을 보다 직접적이고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해 전도폭발훈련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20/20’은 Acts29 비전에 따라 ‘교회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20만 명의 부천 시민들에게 적어도 한번은 복음을 전한다’는 부천 온누리교회의 비전이다.부천 전도폭발훈련 담당 교역자 진태호 목사는 “전도폭발훈련을 통해 개인전도, 관계전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으며 훈련생이 양성되면 아웃리치팀과 연합해 아웃리치의 본래의 목적도 잘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부천 캠퍼스 측은 전도폭발훈련이 자리를 잡으면 향후 다양한 양육프로그램의 필수 과정으로 전도폭발훈련을 도입할 방침이다.부천 전도폭발훈련은 27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총 13주간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에서 오후 1시까지 부천 캠퍼스 7층 바울홀에서 열린다./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