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의 ‘지혜로운 어머니’가 모인다
오는 16일부터 ‘수요오전여성’ 7주간 스쿨 열어
부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에서는 오는 16일(수)부터 수요오전여성예배시간에 7주간 ‘지혜로운 어머니스쿨’을 진행한다. 상담과 가정문화, 가족치료 등의 분야에서 정평이 난 8명의 강사진이 강의를 이끌어 나간다.7주간 ▷건강한 가정 세우기(최용준 목사)▷자녀세대 이해하기/자녀 대화법(박미정 교수) ▷자녀의 좋은 성품 개발하기(이영숙 교수) ▷부부의 역할과 차이(강미향 목사) ▷부부갈등 해결방법/대화법(김용태 교수) ▷고부간의 관계/떠나보냄(오은진 관장) ▷더 풍성한 삶을 위한 제안(주수일 원장) 순으로 강의가 진행된다.부천 여성사역 측은 “가정이 회복되지 않으면 교회가 제대로 설 수 없다”고 말하고 “어머니들이 하나님 안에서 변화될 때 남편과 자녀들과의 관계가 회복되어 가정이 변화되고 나아가서는 지역사회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영향을 미치는 어머니가 될 것이다”고 강조하면서 성도들을 초청했다. 또 온누리교회 성도들뿐만 아니라 타교인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권면했다.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