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전도폭발’ 닻 올렸다
부천 온누리교회의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마음이 전도폭발훈련으로 더욱 애틋하게 타올랐다. 지난 29일(금) 오전 11시 부천 온누리교회 전도폭발훈련 1기가 첫발을 내딛는 자리에서 훈련생들은 세상에서 가장 큰 보화를 얻는 기쁨에 감격했다.이번 훈련의 강의를 맡은 진태호 목사는 “우리에게 성령님께서 임하신 목적은 바로 우리를 증인으로 만들기 위함이었다. 우리가 복음을 증거할 때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이번 훈련과정 중에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부천 온누리교회에 전도폭발훈련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번 전도폭발훈련에서는 서빙고 전도폭발훈련팀의 훈련자들이 부천 훈련생을 13주간 인도한다. 강희경 집사(서빙고 전도폭발훈련 팀장)는 “전도폭발훈련을 하면 영육 간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면서 그 가정이 달라진다. 복음 안에서 새롭게 무장이 되어 수많은 여리고성이 무너지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며 부천 온누리교회 훈련생들을 축복했다./ 박영주 기자
▲ 부천 온누리교회 전도폭발훈련 1기가 지난 29일(금) 시작됐다. 13주간 부천 훈령생들을 인도하는 서빙고 전도폭발 훈련자들이 인사를 하는 모습.
▲ 부천 온누리교회 전도폭발훈련 1기가 지난 29일(금) 시작됐다. 13주간 부천 훈령생들을 인도하는 서빙고 전도폭발 훈련자들이 인사를 하는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