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차세대 가정축제 개최
수원 온누리교회 차세대 부서가 총 연합해 차세대 가정축제 ‘엔진 블레싱’(N'Gene Blessing) 예배를 오는 13일(주일) 오후 2시 본당에서 개최한다. 엔진 블레싱은 다음 세대를 축복한다는 Next Generation Blessing을 줄여 만든 슬로건이다.김대진 전도사(수원 파워웨이브 담당)는 “세대 간 만남의 장이 될 이번 축제는 비전을 공유하고 연합하는 시간을 통해 올해 차세대에 부어주실 하나님의 부흥과 도약을 예비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꿈땅부터 고등부까지 아이들 350명과 교사 80명을 비롯해 부모님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될 이번 축제는 각 부서별 찬양과 율동, 연합 찬양, 영상, 반태효 목사의 메시지, 리더십 축복의 시간 등 다채로운 순서들이 준비되고 있다. 한편 차세대측은 이날 축제로 인해 평소 오후 2시 예배를 드려온 성도들의 예배 시간 변경을 당부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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