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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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여성이여 자유하라’ 시리즈 마쳐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지난 25일(수) 피현희 목사의 강의로 3주간 진행된 ‘여성이여 자유하라’ 설교시리즈를 마쳤다. “여성이여 자유하라”는 특별히 여성들의 내적치유를 위해 첫주 ‘열등감으로부터의 자유’, 둘째주 ‘죄책감으로부터의 자유’, 셋째주 ‘과거의 망령으로부터의 자유’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3주간 참석한 한 여성도는 “이 설교시리즈를 통해 내 열등감이 어디서 오는지, 그리고 내가 왜 그런 행동을 했었는지에 대해 내 내면 깊숙이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내면이 회복됨을 느꼈다”고 말하고 그 깨달음을 화요기도회와 큐티나눔방에서 오픈하고 나누자 더 더욱 빛 가운데로 나아가게 되는 자유를 만끽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피현희 목사는 설교를 통해 “많은 여성들이 죄와 상처 때문에 무너진 자존감으로 열등감과 죄책감과 수치감 그리고 과거의 망령으로 인한 부정적 감정에 사로잡혀 ‘난 못해’ 라는 공통적인 병에 걸려있다. 그래서 자신이 해보지 못한 사역이나, 앞장서서 하는 일, 삶의 지경을 넓혀야 할 상황이 되면 어김 없이 ‘난 못해요’ 가 나온다”고 지적하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신 새사람을 입을 때 ‘주님과 함께 하면 난 할 수 있고 갈 수 있다’ 고 고백할 수 있다” 라고 강조했다.                       / 이정화 집사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