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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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소나타로 일본 구원 받을 것 기대

일본어예배는 지난 16일(수) 오후 7시15분부터 9시까지 서빙고 시온홀에서 특별 비전 기도회 시간을 가졌다. 일본 하시모토 밥티스트 교회 담임목사인 히라오카 슈우지 목사(사진)가 ‘살아있는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일본 선교에 대한 도전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이날 52명의 일본어예배 지체와 일본에 관심 있는 성도들이 참여했다. 히라오카 목사는 병으로 아들을 잃은 이야기를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과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깊이 묵상하도록 도전했다. 특별히 일본의 복음화율이 저조한 것과 러브소나타를 통해 많은 일본인들이 구원받을 것을 기대하며 기도하도록 격려했다.이날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일이 일어났다. 2월부터 Global Friends라는 어학당 전도 사역을 통해 일본어예배에 참석하고 있는 호시카와 마리 자매는 “마음에 도전을 받고, 예수님을 영접하고 싶다”는 고백과 함께 일본어예배 교역자들과 함께 기도하며 예수님을 영접했다. 일본어예배 담당 서현 목사는 “한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는 것은 너무나 기쁘고 감사한 일이다. 오늘 기도회에서 예수님을 영접하는 일이 일어난 것처럼 일본어예배에, 러브소나타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계속 일어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