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정원’에서 시편을 노래하자
오는 25일 양재서 개강 오는 25일(금) 오전 10시 양재 화평홀에서 ‘하늘정원’이 개강한다. 하늘정원은 하나님 안에서 안식하면서 말씀, 기도, 영적 거장들의 책을 통해 우리의 영혼을 가꿔 나가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하늘정원의 주제는 △25일-여호와를 찾는 자(시편34) △6/1-기다리고 기다렸더니(시편40) △6/8-지혜의 마음(시편90) △6/15일-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시편 139) △6/22-내속에 정한 마음(시편51)으로 총 5주간 진행된다.담당인 이상인 목사(사진. 횃불트리니티 신대원 교수, 온누리교회 부목사)는 “시편은 해석을 위함이 아니라, 우리가 감정적으로 이해하고 느끼기 위해 쓰여진 책이다. 당시 시편 저자들의 하나님을 향한 마음 상태, 삶의 자세, 그들이 가진 고민 등을 보면서 현재의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지. 하나님에 대한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지 등을 강의를 통해 배우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특히 그는 “하나님을 깊이 있게 만나고 싶은 사람, 깊은 영성을 갈구하는 사람, 자기 자신을 좀 더 깊게 들여다보길 원하는 사람들은 하늘공원을 반드시 수강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하늘정원 등록은 양재 사랑성전 로비에서 받고 있으며 등록비는 1만원이다.·문의: 정혜진 간사(010-6338-5451)/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하늘정원' 이상인 목사
'하늘정원' 이상인 목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