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부천 첫 ‘파워 와이미션’ 개강

 30명 등록…선교에 대한 동기 심어  부천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에서는 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부흥에 동참하고자 지난 19일(토) ‘파워 와이미션’을 시작했다. 파워 와이미션은 지체들이 동경 러브소나타 아웃리치를 떠나기 전에 선교에 대한 동기와 선교적 세계관을 심는 계기를 마련해주기 위해 기획되었다.본격적인 강의가 시작되기 전 개강예배에서 진태호 목사는 “세상의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인생의 목적을 분명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파워 와이미션을 통해서 이제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삶의 목적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체들을 축복했다.첫 주와 2주차인 어제(26일)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선교’에 대해 각각 이순임 선교사와 백성우 목사가 구약과 신약으로 나누어서 강의했다.30여 명의 지체가 부천 파워 와이미션을 수강하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서 6시까지 총 5주 강의로 진행된다. 4주차인 6월 9일에는 1박 2일 일정으로 열린다. 한편, 파워 와이미션은 지난 2004년 서빙고에서 1기를 시작해 작년 수원에서 2기를 진행했으며, 부천이 3기에 해당한다. / 박영주 기자  ▲ 부천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가 동경 러브소나타를 준비하며 지난 19일(토) 파워 와이미션을 시작해 어제(26일) 2주차 강의를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