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하가훈 기도열기 뜨겁다”
내달 16일 2기 시작… 기도모임 진행 중 부천 온누리교회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이하 하가훈) 2기 시작을 앞두고 기도모임이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지난 3월 18일 첫 모임을 시작으로 10주째를 맞고 있는 부천 하가훈 기도모임은 주일 오후 4시부터 6시 30분까지 부천 캠퍼스 꿈아이홀에서 진행된다. 스태프로 헌신한 13가정이 주일마다 모여 뜨겁게 찬양하고, 부천 하가훈 2기에 가득 부어주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하며 기도하고 있다. 또 화요일에는 교회 근처에 마련된 기도처에서도 기도모임을 진행 중이다. 13가정 중에는 지난해 10월에 열렸던 부천 하가훈 1기를 마친 가정도 있다. 특히 4가정은 하가훈을 통해 예수님을 영접했고, 지난 4월에는 2가정이 세례도 받는 축복이 이어졌다. 부천 하가훈 2기는 내달 16일 광주 진새골 사랑의 집에서 시작한다. 모든 부부를 대상으로 하며 타교인과 믿지 않는 가정도 참여할 수 있다. 7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열린다. 3주차까지는 1박 2일 일정으로 사랑의 집에서 진행되며, 마지막 4주차는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부천 온누리교회에서 진행된다. 주요 강의는 △하나님의 은혜 △피플퍼즐 △가정제도의 원리 △부부의 성 남편, 아내의 책임 △부부대화 △자녀양육 △중독 △가계도 등이다.32가정을 모집하며 회비는 부부당 35만 원이다. 자녀 동반시 1인당 5만 원이 추가된다. 마감은 6월 3일.·문의: 정은주(016-9526-0509) 김민정(010-4654-4245)/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내달 16일부터 4주간 열리는 부천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기 2기 시작을 앞두고 스태프로 헌신한 13가정이 기도모임을 10주째 진행하고 있다.
▲ 내달 16일부터 4주간 열리는 부천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기 2기 시작을 앞두고 스태프로 헌신한 13가정이 기도모임을 10주째 진행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