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지난 19일 교사 블레싱 열어
그리스도 향기 뿜어내는 교사로 결단 남양주 온누리 교회에서는 지난 19일(토) 오후 5시 믿음홀에서 ‘너는 그리스도의 향기’라는 주제로 차세대 교사들을 위한 ‘교사 블레싱(blessing)’을 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뿜어내는 교사들의 영향력은 아이들에게 변화와 감동을 안겨준다”는 안광복 목사의 말씀에 뒤이어 차세대에 대한 기도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회를 했다. 뜨거운 기도로 분위기가 깊어질 즈음 둘씩 짝을 짓고 이어 작은 병을 나누어 주었다. 그 안에는 기름 대신 향수가 들어있었다. 당신은 그리스도의 향기임을 선포하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향수를 바르며 서로를 축복하는 ‘향기 어노인팅’을 하고 기도회를 계속했다. 방에 향기와 기도로 가득 차는 시간이었다. 마지막으로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 영혼을 돌보겠다는 비전문을 선포함으로 결단을 다짐하였다. 교사 가족을 포함해 50여 명이 야외에서 저녁만찬을 하며 서로 간에 또 다른 교제와 행복한 시간을 나눴다. / 홍정란 전도사
▲ 남양주 차세대 교사들은 향기 어노인팅과 비전 선언문 선포를 하며 주님 닮은 교사가 되길 결단했다.
▲ 남양주 차세대 교사들은 향기 어노인팅과 비전 선언문 선포를 하며 주님 닮은 교사가 되길 결단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