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고백… 성령이 오셨네
인천, 윤형주 장로 초청 전도집회
인천 온누리교회 YES 전도집회에서 참석자들이 윤형주 장로의 영접 기도를 따라 하고 있는 모습. 인천 온누리교회가 지난 17일(주일) 오후 7시 윤형주 장로 초청 YES 전도집회를 개최했다. 윤 장로는 이날 인기 절정이던 젊은 시절에 닥친 절망의 순간에 빛으로 다가오신 예수님을 증거하고, ‘죄짐 맡은 우리 구주’ 등 찬양을 드리며 “자신의 능력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하루빨리 나아오라”고 강조했다. 찬양 고백을 들으며 이날 믿지 않는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거나 고개를 숙이고 기도를 따라하는 등 성령의 감동이 집회 가운데 임했다. 특히 집회를 3~4시간 앞두고 남동공단에서 전도사역을 하던 인천 전도팀에 의해 영접기도를 올린 중국 출신 전광일 형제가 약도를 보고 집회에 찾아와 성도들의 축복을 받았다. 전 형제는 이날 집회가 참 좋았다며 “앞으로 인천 온누리교회 주일 예배에 참석하고 싶다”고 전했다. 공진수 목사는 “오늘 전도집회에 성령님이 임재하셔서 처음 온 사람들의 마음까지 깊이 만져 주시는 것을 보았다”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주님을 향한 순수한 열정을 가진 인천 성도들을 통해 올해 놀라운 전도의 열매가 이어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인천 온누리교회 YES 전도집회에서 참석자들이 윤형주 장로의 영접 기도를 따라 하고 있는 모습. 인천 온누리교회가 지난 17일(주일) 오후 7시 윤형주 장로 초청 YES 전도집회를 개최했다. 윤 장로는 이날 인기 절정이던 젊은 시절에 닥친 절망의 순간에 빛으로 다가오신 예수님을 증거하고, ‘죄짐 맡은 우리 구주’ 등 찬양을 드리며 “자신의 능력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하루빨리 나아오라”고 강조했다. 찬양 고백을 들으며 이날 믿지 않는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거나 고개를 숙이고 기도를 따라하는 등 성령의 감동이 집회 가운데 임했다. 특히 집회를 3~4시간 앞두고 남동공단에서 전도사역을 하던 인천 전도팀에 의해 영접기도를 올린 중국 출신 전광일 형제가 약도를 보고 집회에 찾아와 성도들의 축복을 받았다. 전 형제는 이날 집회가 참 좋았다며 “앞으로 인천 온누리교회 주일 예배에 참석하고 싶다”고 전했다. 공진수 목사는 “오늘 전도집회에 성령님이 임재하셔서 처음 온 사람들의 마음까지 깊이 만져 주시는 것을 보았다”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주님을 향한 순수한 열정을 가진 인천 성도들을 통해 올해 놀라운 전도의 열매가 이어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