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수원, 다음 주 4주년 감사예배

수원 온누리교회가 내달 1일(주일) 창립 4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오후 7시 본당에서 드린다. 각 캠퍼스 담당 목사를 비롯한  리더십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며 다채로운 감사의 순서들이 마련된다. 수원 온누리교회는 Acts29 비전이 선포된 해인 2003년 6월 29일 뉴월드빌딩에서 첫 예배를 드렸으며, 이듬해 3월 현재의 다모아빌딩으로 이전 이후 부흥의 공동체로 성장을 거듭해왔다. 현재 2000여 명의 성도가 교회를 이루고 있다.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 담당)는 “수원에 사도행전적 교회를 세우시고 4년간 큰 은혜를 부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면서 “다시 한 번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