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형제 간증
지난 주일(17일) 서빙고와 양재 예배 시간에 이영표 형제가 성도들을 찾아 인사했다. 이영표 형제는 이 자리에서 6년 전 동료 선수들에게 예수님을 증거하면서 어려움을 겪을 때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한 경험을 간증했다. 하용조 목사와 성도들은 인대치료가 잘 되도록, 삶으로 주님을 전하는 선교사로 살도록, 박지성 선수가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했다. / 서철 차장 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