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19명 일대일 수료
평택 온누리교회 일대일 지도자반, 동반자반 수료식이 지난 17일(주일) 있었다. 이날 지도자반 12명과 동반자반 7명이 수료했다. 동반자반을 수료한 정영택 성도는 간증에서 “남편의 부도가 겹치면서 죄책감과 미움, 절망감으로 힘들었고, 3년간 신경치료까지 받았지만, 딸들의 권유로 그렇게 싫어하던 교회에 나와 일대일 양육을 받으면서 제 삶이 완전히 변화됐다”면서 “미움과 원망이 용서와 사랑으로 바뀌고, 올림픽 체육관 특새에서 성령의 능력으로 방언까지 받은 뒤 내 마음은 날마다 기쁨이 가득하다”며 고백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지도자반 김계순 김미라 김용호 명충식 박종민 신애자 심영아 원제명 유병애 유현자 이재은 홍진경 동반자반 김주현 김지연 박경란 오경숙 유병애 정영택 최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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