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만나고 마음이 흔들렸어요”
남양주 J1 지난 24일 맞춤전도 ‘프렌즈’ 열어
▲ J1공동체는 ‘프렌즈’ 참석자들이 예수님을 만나러 온 것을 축하하며 환영했다. “우리가 준비한 사랑은 여기까지지만 주님의 사랑이 여러분에게 계속될 것입니다.”지난 24일(주일) 남양주 대학청년부 J1공동체가 주관한 맞춤전도집회 ‘프렌즈’에서 참석자들이 가장 좋은 친구이신 예수님을 만났다. 레크리에이션, CCM 가수 축복의 사람 미니콘서트, 김원철 소장(ZION 건축사무소) 간증으로 무르익은 분위기에서 안광국 목사가 복음의 메시지를 전했다.“우리 인생에 누구를 만나느냐가 중요하다”고 화두를 띄운 안 목사는 “우리 주위에 날 사랑하는 사람이 많아도 마음속에 이유를 알 수 없는 외로움이 있다. 뼛속 깊이 외로움을 느끼던 삭개오가 길이요 진리이신 예수님을 만나 인생이 변화된 것처럼 예수님을 만나 변화되고 그의 인도를 따라 살아가길 바란다”고 초청했다.초등학교 친구 황수란 자매의 초청으로 친구를 만날 겸 경기도 광주에서 참석한 한상미 씨는 “오래 전 교회에 다녔지만 사회생활 하며 사는 게 바빠 멀어졌습니다. 막상 오니 좋아 마음이 흔들리네요. 언젠가 기회가 되면 나오고 싶습니다”고 말했다. 김태훈 씨는 임대운 형제의 초청으로 영등포에서 남양주까지 왔다. “사는 게 힘들어 심정적으로는 하나님께 나와 붙잡고 싶어도 몸이 따라주지 않았다”는 김태훈 씨는 “교회 행사라면 거부감이 있었는데 와 보니 친근하고 화기애애해서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직장 동료 박정현 자매의 초청으로 참석한 최두형 씨는 “분위기가 밝고 특히 담임 목사님의 말씀이 좋았다”며 “너무 오래 안다녀서 다시 잘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관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16명이 참석해 이 중 6명이 결신하고 7명이 예수님에 대해 진지하게 관심을 두고 알아가겠다는 대답을 했다. J1공동체는 오늘부터 5주간 새가족이 예수님을 잘 알 수 있도록 드라마, 워십, 콩트 등으로 꾸민 후속 양육모임을 계획하고 있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J1공동체는 ‘프렌즈’ 참석자들이 예수님을 만나러 온 것을 축하하며 환영했다. “우리가 준비한 사랑은 여기까지지만 주님의 사랑이 여러분에게 계속될 것입니다.”지난 24일(주일) 남양주 대학청년부 J1공동체가 주관한 맞춤전도집회 ‘프렌즈’에서 참석자들이 가장 좋은 친구이신 예수님을 만났다. 레크리에이션, CCM 가수 축복의 사람 미니콘서트, 김원철 소장(ZION 건축사무소) 간증으로 무르익은 분위기에서 안광국 목사가 복음의 메시지를 전했다.“우리 인생에 누구를 만나느냐가 중요하다”고 화두를 띄운 안 목사는 “우리 주위에 날 사랑하는 사람이 많아도 마음속에 이유를 알 수 없는 외로움이 있다. 뼛속 깊이 외로움을 느끼던 삭개오가 길이요 진리이신 예수님을 만나 인생이 변화된 것처럼 예수님을 만나 변화되고 그의 인도를 따라 살아가길 바란다”고 초청했다.초등학교 친구 황수란 자매의 초청으로 친구를 만날 겸 경기도 광주에서 참석한 한상미 씨는 “오래 전 교회에 다녔지만 사회생활 하며 사는 게 바빠 멀어졌습니다. 막상 오니 좋아 마음이 흔들리네요. 언젠가 기회가 되면 나오고 싶습니다”고 말했다. 김태훈 씨는 임대운 형제의 초청으로 영등포에서 남양주까지 왔다. “사는 게 힘들어 심정적으로는 하나님께 나와 붙잡고 싶어도 몸이 따라주지 않았다”는 김태훈 씨는 “교회 행사라면 거부감이 있었는데 와 보니 친근하고 화기애애해서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직장 동료 박정현 자매의 초청으로 참석한 최두형 씨는 “분위기가 밝고 특히 담임 목사님의 말씀이 좋았다”며 “너무 오래 안다녀서 다시 잘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관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16명이 참석해 이 중 6명이 결신하고 7명이 예수님에 대해 진지하게 관심을 두고 알아가겠다는 대답을 했다. J1공동체는 오늘부터 5주간 새가족이 예수님을 잘 알 수 있도록 드라마, 워십, 콩트 등으로 꾸민 후속 양육모임을 계획하고 있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