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대공동체, 문방교회 섬겨
대전 온누리교회 유대공동체는 지난 17일(주일) 충북 증평 문방교회를 방문해 의료 및 이·미용 사역을 펼치며 주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했다.유대공동체 50여 명과 의료 및 이·미용 사역팀 10여 명은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마을잔치, 진료, 이·미용, 발마사지 및 손·발톱 깎기, 담장 수리, 땅밟기 등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교회 본당에서 실시한 의료사역은 전문의사(한의 및 양의)와 약사를 통한 육신의 치료와 함께, 장로와 권사 등으로 구성된 전도팀이 복음을 전함으로써 영육간의 치료를 동시에 진행해 예수님을 영접하는 열매를 얻기도 했다. 문방교회에서 16년째 목회를 하고 있는 김준배 목사는 “대전 온누리교회에서 아웃리치를 온다기에 일주일을 아이들과 함께 기대했다. 기다리는 시간은 더딘데 이제 돌아가는 시간이 되니 아쉽고 감사한 마음뿐이다”며 눈물 섞인 석별의 메시지를 전했다. / 대전 라상원 집사
▲ 의료사역팀은 문방교회 아웃리치를 통해 몸이 불편한 어른신들을 치료하며 주님의 사랑을 전했다.
▲ 의료사역팀은 문방교회 아웃리치를 통해 몸이 불편한 어른신들을 치료하며 주님의 사랑을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