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영광스런 대한민국을 꿈꾸며’

대전, 블레싱 코리아 24일 마쳐 대전 온누리교회는 하나님께 쓰임 받는 영광스런 대한민국을 꿈꾸며 6월 한 달간 진행한  ‘블레싱 코리아’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4주간 진행된 특별 예배 블레싱 코리아는 축복은 예수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미래를 꿈꾸며 삶 속에서 값진 대가를 치름으로 얻어지는 영광임을 성도들이 깨닫게 했다. 지난 달 3일 시작된 블레싱 코리아는 보은 예수마을 강동진 목사를 초대 ‘희년과 예수님’이라는 주제로 축복의 첫 문을 열었다. 강 목사는 “축복이 구약시대는 땅으로, 신약시대는 예수 안에서, 현대는 교회공동체를 통해 온다. 우리가 깨어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둘째 주(10일)는 삼성인력개발원 신태균 상무가 ‘크리스천의 나라사랑’이란 주제로 과거 100여 년의 역사를 통해 역사인식 및 미래시대를 조망, 현세대의 미래준비라는 헌신으로 다음세대에게 축복이 전해져야 한다고 강의했다.셋째 주(17일)는 국제가족관계연구소 정동섭 소장을 초청 ‘가족공동체, 우리 가족, 어떻게 사랑해야 하나?’라는 주제로 행복의 조건에 대해 나눴고, 마지막(24일) 강의를 진행한 미 워싱턴 주 상원의원 겸 부의장인 신호범 장로(사진)는 미국사회에서 ‘블레싱 코리아’를 삶으로 기적처럼 일구며 지금도 한국의 다음세대를 준비하고 있다는 꿈을 밝혔다.      /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미 워싱턴주 상원의원인 신호범 장로가 블레싱코리아 마지막 강의를 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