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집, 내 집보다 깨끗이
남양주 러빙핸드 주최 성전대청소
새롭게 발족된 남양주 러빙핸드 주최로 지난 8일(토) 성전 대청소가 있었다. 다락방별로 10명씩, 7개 다락방에서 성도 70명이 나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땀 흘려 교회를 깨끗하게 하는 일에 힘썼다. 3층부터 5층까지 바닥을 쓸고 닦는 것 외에도 평소 손이 미치지 못했던 본당 의자 스팀청소, 창고정리 등을 했다. 9일 주일 예배를 드리러 나온 성도들은 서로 “힘드셨죠? 수고 많으셨어요” “힘들었어도 교회가 깨끗해지니 기분이 좋네요”라며 덕담을 나눴다.오이식 러빙핸드 팀장은 “가을을 맞아 교회 대청소를 하고 싶었는데 러빙핸드 인원만으로는 힘들었다. 이번에 공동체 성도님들의 도움을 받아 대청소를 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성도들이 교회에 들어왔을 때 깔끔한 인상을 주고 싶다는 남양주 러빙핸드. 오 팀장은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된다. 하나님과 성도를 섬기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을 지닌 온누리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환영한다”며 초청했다.남양주 러빙핸드는 매주일 오전 10시 30분 비전홀에서 모이며, 매월 넷째 주일 월례회를 한다. 문의: 오이식 팀장(010-3711-1152)/ 전성희 기자
새롭게 발족된 남양주 러빙핸드 주최로 지난 8일(토) 성전 대청소가 있었다. 다락방별로 10명씩, 7개 다락방에서 성도 70명이 나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땀 흘려 교회를 깨끗하게 하는 일에 힘썼다. 3층부터 5층까지 바닥을 쓸고 닦는 것 외에도 평소 손이 미치지 못했던 본당 의자 스팀청소, 창고정리 등을 했다. 9일 주일 예배를 드리러 나온 성도들은 서로 “힘드셨죠? 수고 많으셨어요” “힘들었어도 교회가 깨끗해지니 기분이 좋네요”라며 덕담을 나눴다.오이식 러빙핸드 팀장은 “가을을 맞아 교회 대청소를 하고 싶었는데 러빙핸드 인원만으로는 힘들었다. 이번에 공동체 성도님들의 도움을 받아 대청소를 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성도들이 교회에 들어왔을 때 깔끔한 인상을 주고 싶다는 남양주 러빙핸드. 오 팀장은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된다. 하나님과 성도를 섬기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을 지닌 온누리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환영한다”며 초청했다.남양주 러빙핸드는 매주일 오전 10시 30분 비전홀에서 모이며, 매월 넷째 주일 월례회를 한다. 문의: 오이식 팀장(010-3711-1152)/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