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PW…“시대를 주도하라!”
‘2007 파워스테이션 부천’ 열려…인천·수원도 개최캠퍼스의 부흥을 갈망하는 부천 땅의 교사와 학생들의 거룩한 결단, 2007 파워스테이션 부천이 지난 9일(토) 오후 5시 부천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이날 부천을 비롯해 부평, 계양, 인천 지역 기독 청소년들과 교사들은 한자리에 모여 학교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찬양했다. ‘시대를 주도하는 사람들’을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 하재호 목사(주바라기 청소년선교회 대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구로 쓰실 때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들이 될 것이다. 합심해 기도할 때 성령 충만을 받고, 성령 충만을 받으면 하나님께서 영혼을 사랑하는 믿음을 주신다. 여러분이 부천 지역을 영적으로 주도하기 바란다”고 도전했다. 집회에 참석한 교사와 학생들은 두 손을 들고 뛰며 찬양하기를 쉬지 않았다. 이다혜 학생은(서인천고 2) “요즘 힘든 일이 많았는데 집회 가운데 하나님께서 마음의 평안을 주셨다”고 했고, 김두겸 교사(계명여고)는 “학생들 5명을 데리고 왔는데 아이들이 집회에서 많은 은혜를 받아 파워스테이션 인천에 2학년 동생들을 데리고 또 참석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학교 기독동아리에서 매주 예배를 드리고 있다는 양화영 학생(계명여고 3)은 “세상에 영향력을 주는 지도자가 되어 예수님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고백했다. 부천 지역 26개의 고등학교와 29개의 중학교에 기독 동아리가 세워지고 기도모임이 활발하게 세워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부천 파워웨이브는 “이번 집회를 통해 교사들과 학생들을 축복하고 격려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김동렬 전도사(부천 파워웨이브 고등부 담당)는 “파워스테이션 부천이 작은 밑거름이 되어 하반기에도 학교마나 예배가 생기고, 큐티나눔과 중보기도 모임이 생기기를 바란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중보하며 기도모임이 생길 때마다 게시판에 알려서 지체들이 서로 축복하고 도전하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2007 파워스테이션 인천이 어제(15일) 인천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있었으며, 오는 22일(토)에는 수원에서도 열린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2007 파워스테이션 부천’이 지난 8일(토) 부천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있었다. 이날 기독 교사와 학생들은 캠퍼스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 ‘2007 파워스테이션 부천’이 지난 8일(토) 부천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있었다. 이날 기독 교사와 학생들은 캠퍼스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