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빙고 큐티팀과 교제
여성 큐티나눔방 시작 대전 온누리교회 가을학기 여성 큐티 나눔방이 지난 6일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이에 앞서 대전 온누리 나눔방 순장들은 이번 큐티 나눔방을 은혜롭게 섬기기 위해 이숙자 권사를 비롯해 서빙고 큐티 나눔방 사역자들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서빙고 사역자들은 그동안 서빙고 큐티 나눔방이 세워지기까지 그들이 섬기면서 어려웠던 점과 그것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등의 경험을 들려주었다.또 이를 통해 사역자들이 느꼈던 보람과 축복의 감격도 생생하게 전해주며 은혜를 나눴다.모임에 참석한 대전 나눔방 순장들은 그동안의 수고에 위로를 받으며 새롭게 헌신하고자 하는 열정들을 모아 주님께 영광 돌릴 것을 약속했다.한편 이어서 진행된 1박 2일의 리트릿에서 각 순장들은 열정과 풍성한 말씀으로 나눔방 사역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대전과 서빙고의 여성 큐티 나눔방 사역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나눔방을 통한 그동안의 보람, 축복, 은혜를 함께 나눴다.
▲ 대전과 서빙고의 여성 큐티 나눔방 사역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나눔방을 통한 그동안의 보람, 축복, 은혜를 함께 나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