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크리켓 게임으로 화합
오는 27일 추석행사도 준비
남양주 온누리미션팀은 지난주일(16일) 구리 성광교회 외국인 근로자 선교팀과 구리 수택초등학교에서 크리켓을 했다. 가랑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인도인 근로자 45명과 사역자 25명이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함께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2대 0으로 이겼지만 승부를 떠나 화합과 축제의 한마당이었다. 양 교회는 인도에서 온 영혼을 구원하는데 서로 합력할 것을 다짐했다. 게임 후에 성광교회 선교실에서 70여명이 함께 모여 떡을 떼며 찬양과 나눔, 기도를 했다.한편 온누리미션팀은 27일(목) 모임 때 온누리미션과 인도예배에 나오는 모든 성도를 초청해 추석행사를 할 예정이다. 명절에 고향에 가지 못한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카레 등 인도 음식과 한식 뷔페로 음식을 준비해 식사하고, 서로 어울려 춤추고 노래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8시부터 10시 30분까지 진행한다. 온누리미션은 이번 행사에 60명 이상 참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임현태 집사(남양주온누리미션팀장)
남양주 온누리미션팀은 지난주일(16일) 구리 성광교회 외국인 근로자 선교팀과 구리 수택초등학교에서 크리켓을 했다. 가랑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인도인 근로자 45명과 사역자 25명이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함께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2대 0으로 이겼지만 승부를 떠나 화합과 축제의 한마당이었다. 양 교회는 인도에서 온 영혼을 구원하는데 서로 합력할 것을 다짐했다. 게임 후에 성광교회 선교실에서 70여명이 함께 모여 떡을 떼며 찬양과 나눔, 기도를 했다.한편 온누리미션팀은 27일(목) 모임 때 온누리미션과 인도예배에 나오는 모든 성도를 초청해 추석행사를 할 예정이다. 명절에 고향에 가지 못한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카레 등 인도 음식과 한식 뷔페로 음식을 준비해 식사하고, 서로 어울려 춤추고 노래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8시부터 10시 30분까지 진행한다. 온누리미션은 이번 행사에 60명 이상 참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임현태 집사(남양주온누리미션팀장)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