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다음 세대 위한 기도 뜨겁다!
‘교사 리바이벌 기도회’ 진행 부천 온누리교회 차세대 교사 60여 명이 지난 주일(16일) 오후 3시 부천 캠퍼스 7층 바울홀에서 ‘교사 리바이벌(Revival)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함께 한 여성민 목사(부천 온누리교회 담당)를 비롯한 부천 캠퍼스 담당 교역자들도 차세대 교사들을 축복하며 다음 세대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번 기도회는 부천 차세대의 예배 시간과 장소가 변동됨에 따라 리더십들이 기도로 먼저 준비하고 영적으로 하나가 되기 위한 취지에서 개최되었다.여성민 목사의 축복메시지에 이어 부서별 칭찬 릴레이가 펼쳐졌다. 이날 메시지를 전한 송영동 목사(부천 차세대 담당) 는 “하나님께서 다음 세대에 대한 책임을 우리에게 주셨다. 우리의 작은 헌신이 부천의 다음 세대를 주께 돌아오도록 하게 하는 믿음의 기초가 될 것이다”며 교사들을 격려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부천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16일) 교사, 교역자, 장로가 함께 모여 ‘교사 리바이벌 기도회’를 진행했다.

▲ 부천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16일) 교사, 교역자, 장로가 함께 모여 ‘교사 리바이벌 기도회’를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