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파워, 인천까지 밀려와
파워스테이션 인천집회 열기… 위로와 확신 가득
▲ 지난 15일 인천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중고등부 성령집회 파워스테이션에서 1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찬양과 경배를 드리고 있는 모습. 캠퍼스를 순회하며 열리고 있는 중고등부 파워스테이션 집회가 지난 15일(토) 인천에 상륙해 은혜의 파도를 몰아쳤다. 인천 파워웨이브(중고등부) 학생들과 인천 각지에서 소식을 듣고 온 청소년 등 모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시종 뜨거운 눈물과 간절한 기도를 이어가며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 가운데 잠겼다.특히 참석자들은 예배는 물론 개인과 학교 캠퍼스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집중 기도했다. 고형욱 목사(온누리 파워웨이브 총괄)는 요한복음을 본문으로 “우리의 연약함을 가지고 먼저 하나님 앞에 마음을 열고 나와야 한다.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의 약함 중에 강함이 되시는 주님의 능력을 바라보자”고 선포했다. 참석한 중고등부 학생들은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 회복된 후 세상과 학교를 향해 나가는 부흥의 용사들이 될 것”을 함께 결단했다. 이경석 전도사(부천 파워웨이브 담당)는 “우리가 굳은 믿음과 성령 충만함 가운데 거할 때 하나님이 인천 파워웨이브에 주실 부흥을 소망한다”며 “이번 파워스테이션 순회 집회를 통해 인천 중고등부 학생들이 마음에 큰 위로와 확신을 받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지난 15일 인천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중고등부 성령집회 파워스테이션에서 1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찬양과 경배를 드리고 있는 모습. 캠퍼스를 순회하며 열리고 있는 중고등부 파워스테이션 집회가 지난 15일(토) 인천에 상륙해 은혜의 파도를 몰아쳤다. 인천 파워웨이브(중고등부) 학생들과 인천 각지에서 소식을 듣고 온 청소년 등 모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시종 뜨거운 눈물과 간절한 기도를 이어가며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 가운데 잠겼다.특히 참석자들은 예배는 물론 개인과 학교 캠퍼스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집중 기도했다. 고형욱 목사(온누리 파워웨이브 총괄)는 요한복음을 본문으로 “우리의 연약함을 가지고 먼저 하나님 앞에 마음을 열고 나와야 한다.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의 약함 중에 강함이 되시는 주님의 능력을 바라보자”고 선포했다. 참석한 중고등부 학생들은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 회복된 후 세상과 학교를 향해 나가는 부흥의 용사들이 될 것”을 함께 결단했다. 이경석 전도사(부천 파워웨이브 담당)는 “우리가 굳은 믿음과 성령 충만함 가운데 거할 때 하나님이 인천 파워웨이브에 주실 부흥을 소망한다”며 “이번 파워스테이션 순회 집회를 통해 인천 중고등부 학생들이 마음에 큰 위로와 확신을 받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