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만 따라가요”

남양주에서 꿈아이 놀이터(꿈터)가 첫 문을 연 지난 5일(금), 어린이 18명과 부모들은 ‘하나님만 따라가요’ 주제에 맞춰 예배와 놀이를 했다. 이날 안광복 목사가 참여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김경희 교사는 “예배 때부터 아이들이 집중을 잘했다. 예수님의 품에 안겨 왕관도 쓰고 사진촬영도 하며 참 즐거워했다. 부모들도 반응이 좋았다”고 전했다. 꿈터는 11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12시 30분에 진행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