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중고등부 영어모임 시작
구약 영어성경공부도 전 성도 대상 오픈
▲ 지난 4월 첫발을 내디딘 수원 온누리교회 영어예배부가 내달부터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설하면서 부흥을 기대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3월 영어예배준비모임. 수원 온누리교회 영어예배부에서 내달 첫째 주일인 7일부터 중고등부 영어모임과 구약 영어성경공부를 시작한다. 중고등부 영어모임은 매주일 오전 9시 9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캐나다 틴데일 신학교를 휴학하고 현재 횃불트리니티의 학점 이수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있는 그레그 화이트(Greg Whyte) 전도사가 모임을 인도한다. 영어예배측은 이 모임이 세팅 기간을 거쳐 내년 1월 경 정식 중고등부 영어예배로 출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 성도를 대상으로 한 구약 영어 성경공부도 내달 7일부터 15주간 매주일 오후 4시 두란노홀에서 개설된다. 어린이 영어예배를 담당하고 있는 엘로라 정(Elora Jung, 횃불트리니티 재학)과 그레그 화이트 전도사가 함께 진행한다. 최흥식 목사(수원영어예배부 담당, 횃불트리니티 교수)는 “지난 4월 성인영어예배가 출범한 이후 지금까지 봉사자들이 늘고, 활동도 힘을 얻어가는 등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10월에 새롭게 시작하는 영어 프로그램을 통해 수원 영어예배에 많은 성도들이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엘로라 정(016-9660-9631), 그레그 화이트(010-2893-3999) /차명권 기자
▲ 지난 4월 첫발을 내디딘 수원 온누리교회 영어예배부가 내달부터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설하면서 부흥을 기대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3월 영어예배준비모임. 수원 온누리교회 영어예배부에서 내달 첫째 주일인 7일부터 중고등부 영어모임과 구약 영어성경공부를 시작한다. 중고등부 영어모임은 매주일 오전 9시 9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캐나다 틴데일 신학교를 휴학하고 현재 횃불트리니티의 학점 이수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있는 그레그 화이트(Greg Whyte) 전도사가 모임을 인도한다. 영어예배측은 이 모임이 세팅 기간을 거쳐 내년 1월 경 정식 중고등부 영어예배로 출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 성도를 대상으로 한 구약 영어 성경공부도 내달 7일부터 15주간 매주일 오후 4시 두란노홀에서 개설된다. 어린이 영어예배를 담당하고 있는 엘로라 정(Elora Jung, 횃불트리니티 재학)과 그레그 화이트 전도사가 함께 진행한다. 최흥식 목사(수원영어예배부 담당, 횃불트리니티 교수)는 “지난 4월 성인영어예배가 출범한 이후 지금까지 봉사자들이 늘고, 활동도 힘을 얻어가는 등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10월에 새롭게 시작하는 영어 프로그램을 통해 수원 영어예배에 많은 성도들이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엘로라 정(016-9660-9631), 그레그 화이트(010-2893-3999)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