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유학생, 영적 리더가 되리라!
‘인하 처치’ 창립예배 … 부천 , 4년간 IOS 사역 섬겨 인하대학교에 축복의 열매가 맺혔다. 인하해외유학생회(IOS; Inha Overseas Students)는 지난 6일(토) 인학대학교 하이테크센터 대강당에서 ‘인하대학교 해외 유학생을 위한 인하 처치’ 창립 예배를 드렸다. 창립예배에는 400여 명이 참석했다. 앞으로 매주일 오후 3시 30분 인하대학교 본당 소강당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게 된다. 특순을 준비한 유학생들의 입에서 “You are my All in All(주님은 나의 모든 것)”이 찬양으로 선포될 때 참석자들은 함께 감격하며 주님께 영광을 돌렸다. 2003년 4월 결성된 IOS는 부천 온누리교회 이경호 집사(인하대학교 교수)를 주축으로 전도집회, 말씀 수련회, 영어 성경공부 등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사역을 펼쳐왔다. 특히 부천 온누리교회는 유학생을 위한 맞춤전도를 위해 2004년부터 3년간 IOS에서 주체하는 선교문화축제를 섬겼다. 이경호 집사는 “유학생들이 자국으로 돌아갔을 때 그 땅의 구원을 위해 쓰임 받는 영적 리더십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7 IOS 선교문화축제는 오는 11월 15일에 열릴 예정이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인하대학교 해외 유학생을 위한 ‘인하 처치’ 창립예배가 지난 6일 드려졌다.
▲ 인하대학교 해외 유학생을 위한 ‘인하 처치’ 창립예배가 지난 6일 드려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