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임직스쿨, “최고의 리더십 양성중”
캠퍼스별 진행…토론, 발표, 섬김에 적극적 평택, 서산 등 에서도 참여…70여 명 맹훈련
▲ 수원, 평택, 서산 등 모두 70여 명이 수원 임직스쿨에서 캠퍼스와 온누리를 세워나가는 평신도 리더십으로 맹훈련을 받고 있다. 사진은 소그룹 토론 모습. 수원 임직스쿨이 리더십 사관학교를 방불케 할 정도로 뜨겁게 맹훈련 중이다. 권사와 안수집사를 배출하는 이번 임직스쿨은 각 캠퍼스별로 처음 시행되고 있다. 수원은 이번 임직스쿨에서 수준 높은 교육은 물론 ‘공동체, 리더십 훈련’까지 확실히 한다는 목표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교육과정의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기본 교제를 바탕으로 각 분야 전문가를 강사진에 포함시켰다. 지난 7일에는 한정화 교수(한양대)의 기독교적 세계관 강의가 큰 호응을 얻었다. 공동체 소그룹 토론과 발표 훈련도 수원 만의 특징이다. 지난 7일 ‘CGNTV 비전’에 관한 토론에서는 “케이블 방송국에 전화를 걸어 CGNTV를 방송하게 해 달라고 요구하자” “서산에 CGN 안테나 후원이 절실하다”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고, 이미선 후보 등 조별 발표가 이어졌다.훈련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돼 안내에서부터 대표기도, 찬양, 진행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후보들이 나서서 분담하고 있다. 진행을 맡은 한진우 후보는 “잘 훈련되어 Acts29 비전의 중심이 되기를 전 훈련생들이 고대하고 있다”며 열띤 분위기를 전했다. 훈련생들은 봉사에도 적극 나서 분리수거, 교회청소, 주차봉사, 꽃꽂이 등 교회 구석구석에 배치되어 섬김을 실천하고 있다. 현재 수원 임직스쿨에는 평택 8명, 서산 5명, 양재 3명 등 총 70여 명이 훈련에 임하고 있다. 이형석 목사(임직스쿨 담당)는 “공동체 의식, 영적 성숙과 더 큰 평신도 리더십을 기르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이들이 수원과 평택, 온누리를 세워나가는 중심축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기대했다. / 차명권 기자
▲ 수원, 평택, 서산 등 모두 70여 명이 수원 임직스쿨에서 캠퍼스와 온누리를 세워나가는 평신도 리더십으로 맹훈련을 받고 있다. 사진은 소그룹 토론 모습. 수원 임직스쿨이 리더십 사관학교를 방불케 할 정도로 뜨겁게 맹훈련 중이다. 권사와 안수집사를 배출하는 이번 임직스쿨은 각 캠퍼스별로 처음 시행되고 있다. 수원은 이번 임직스쿨에서 수준 높은 교육은 물론 ‘공동체, 리더십 훈련’까지 확실히 한다는 목표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교육과정의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기본 교제를 바탕으로 각 분야 전문가를 강사진에 포함시켰다. 지난 7일에는 한정화 교수(한양대)의 기독교적 세계관 강의가 큰 호응을 얻었다. 공동체 소그룹 토론과 발표 훈련도 수원 만의 특징이다. 지난 7일 ‘CGNTV 비전’에 관한 토론에서는 “케이블 방송국에 전화를 걸어 CGNTV를 방송하게 해 달라고 요구하자” “서산에 CGN 안테나 후원이 절실하다”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고, 이미선 후보 등 조별 발표가 이어졌다.훈련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돼 안내에서부터 대표기도, 찬양, 진행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후보들이 나서서 분담하고 있다. 진행을 맡은 한진우 후보는 “잘 훈련되어 Acts29 비전의 중심이 되기를 전 훈련생들이 고대하고 있다”며 열띤 분위기를 전했다. 훈련생들은 봉사에도 적극 나서 분리수거, 교회청소, 주차봉사, 꽃꽂이 등 교회 구석구석에 배치되어 섬김을 실천하고 있다. 현재 수원 임직스쿨에는 평택 8명, 서산 5명, 양재 3명 등 총 70여 명이 훈련에 임하고 있다. 이형석 목사(임직스쿨 담당)는 “공동체 의식, 영적 성숙과 더 큰 평신도 리더십을 기르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이들이 수원과 평택, 온누리를 세워나가는 중심축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기대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