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예배페스티벌’ 개최
콘서트 형식 예배…강명식과 어노인팅 출연대전 온누리교회는 오늘(25일)과 12월 2일(주일) 두 차례에 걸쳐 CCM가수 강명식과 어노인팅이 함께하는 예배페스티벌을 개최한다.저녁 7시 본당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온누리교회 성도는 물론 지역 주민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콘서트 형식의 예배로 드려진다.오늘(25일) 말씀은 최범석 목사가 시편 27편 4절을 통해 ‘나의 바램’이라는 주제로 성도들에게 도전을 줄 예정이다. 한편 대전 온누리교회는 12월 한 달, 불신자들을 위한 맞춤전도에 집중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오는 12월 9일(주일)과 16일(주일) 두 주간 맞춤전도집회를 열고 불신자를 위한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대전 온누리교회는 매월 특별한 초대를 통해 성도들의 영과 육을 살찌우고 있다. 이번 12월은 예배페스티벌과 맞춤전도로 성도들에게 도전을 준다. 사진은 지난 11월 특초, 부부학교.
▲ 대전 온누리교회는 매월 특별한 초대를 통해 성도들의 영과 육을 살찌우고 있다. 이번 12월은 예배페스티벌과 맞춤전도로 성도들에게 도전을 준다. 사진은 지난 11월 특초, 부부학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