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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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대청, 오늘 비전선포식 ‘힘찬 출발’

수원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 HIS가 오늘 오후 4시 본당에서 비전선포식을 하고 새롭게 출발한다. 지난 9월 새로 부임한 문영재 목사를 비롯해 내년 대표 리더십으로 선출된 홍승표 자매 등 대청 공동체 지체들은 ‘거룩한 영향력으로 세상을 섬기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람들’이 된다는 비전을 오늘 선포할 예정이다. HIS는 이를 위해 지난 주일(2일) 새 로고(아래 사진)와 주보를 제작, 발표하고,  공동체를 소개하는 책자도 새로 만든다. 문 목사는 “앞으로 HIS는 기도하는 공동체, 말씀으로 온전히 세워져 가는 공동체, 사랑을 전하며 선교하는 공동체가 될 것”이라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청년의 때에 최선을 다하여 열정을 다하여 삶을 다하여 주님을 예배하고 거룩한 영향력으로 주님 앞에 온전히 세워지는 모두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HIS는 지난 2005년 10월 홍성태 목사와 10명의 지체들을 중심으로 출범했으며, 리더십 훈련과 아웃리치 등을 거치며 현재 100명 이상이 모이고 있다. 새로 선출된 2008년도 MC(리더십)은 ▷대표 홍승표 자매 ▷부대표 김기권 형제 ▷양육 김태영 형제 ▷예배 박주영 자매 ▷회계 서아영 자매 ▷서기 박주미 자매이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