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전도집회, ‘하얀 사랑의 눈 내려’
90명 참석, 34명 긍정…수원, 15일 부부초청 전도집회
▲ 평택 첫 전도집회 ‘하얀 겨울애’에서 생일 등 기념일을 맞은 대상자들이 나와 케이크 커팅에 참여하며 기뻐하고 있다. 지난 주일(2일) 평택 첫 전도집회 ‘하얀 겨울애’가 성도들의 눈물과 땀으로 아름답게 막을 내렸다. 평택 전 성도 140명이 금식으로 준비하고, 이 중 60명이 이날 집회를 섬겼다. 데코와 영상, 식탁 장식, 선물 등을 만드느라 교회에서 밤을 새기를 수차례. 집회 당일 평택컨벤션센터로 초청한 친구와 가족, 동료들이 한 두 사람씩 걸어 들어오자 긴장한 얼굴로 줄지어 서 있던 성도들의 표정이 환하게 밝아졌다. 대부분 평택 성도들이 직접 연습한 특순이 이어졌고, ‘하늘색 꿈’으로 유명한 김태민 집사가 평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달려와 찬양과 간증을 들려줬다. 이동훈 목사(평택 온누리교회 담당)는 ‘그 어떤 돈과 지식, 명예, 권력보다 귀하고 아름다운 하나님’을 소개하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의 법칙으로 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념일을 맞은 참석자들을 위한 케이크 커팅식과 화관식, 결신카드 작성이 이어졌다. 이날 모두 90명의 대상자가 참석했고, 34명이 복음에 긍정적인 답을 했다. 평택은 이들을 다시 초청해 성경이나 신앙서적으로 예수님을 더 깊이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전도집회를 통해 평택 성도들은 큰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최용주 순장(등록 총괄)은 “전 성도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면서 잃어버린 양을 찾는 하나님의 간절한 마음과 전도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마음과 정성을 모아 집회를 준비한 성도들의 모습이 눈물겹다”면서 “첫 집회라 서툰 부분도 있었지만,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비둘기를 드리는 우리의 간절한 마음을 축복하고 부흥으로 인도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수원은 부부들을 위한 전도집회 ‘사랑의 하프타임’을 오는 15일(토) 오후 5시 개최한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평택 첫 전도집회 ‘하얀 겨울애’에서 생일 등 기념일을 맞은 대상자들이 나와 케이크 커팅에 참여하며 기뻐하고 있다. 지난 주일(2일) 평택 첫 전도집회 ‘하얀 겨울애’가 성도들의 눈물과 땀으로 아름답게 막을 내렸다. 평택 전 성도 140명이 금식으로 준비하고, 이 중 60명이 이날 집회를 섬겼다. 데코와 영상, 식탁 장식, 선물 등을 만드느라 교회에서 밤을 새기를 수차례. 집회 당일 평택컨벤션센터로 초청한 친구와 가족, 동료들이 한 두 사람씩 걸어 들어오자 긴장한 얼굴로 줄지어 서 있던 성도들의 표정이 환하게 밝아졌다. 대부분 평택 성도들이 직접 연습한 특순이 이어졌고, ‘하늘색 꿈’으로 유명한 김태민 집사가 평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달려와 찬양과 간증을 들려줬다. 이동훈 목사(평택 온누리교회 담당)는 ‘그 어떤 돈과 지식, 명예, 권력보다 귀하고 아름다운 하나님’을 소개하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의 법칙으로 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념일을 맞은 참석자들을 위한 케이크 커팅식과 화관식, 결신카드 작성이 이어졌다. 이날 모두 90명의 대상자가 참석했고, 34명이 복음에 긍정적인 답을 했다. 평택은 이들을 다시 초청해 성경이나 신앙서적으로 예수님을 더 깊이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전도집회를 통해 평택 성도들은 큰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최용주 순장(등록 총괄)은 “전 성도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면서 잃어버린 양을 찾는 하나님의 간절한 마음과 전도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마음과 정성을 모아 집회를 준비한 성도들의 모습이 눈물겹다”면서 “첫 집회라 서툰 부분도 있었지만,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비둘기를 드리는 우리의 간절한 마음을 축복하고 부흥으로 인도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수원은 부부들을 위한 전도집회 ‘사랑의 하프타임’을 오는 15일(토) 오후 5시 개최한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