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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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평택에 ‘전도의 위대한 열정’ 충만

평택 - 오늘(2일) 첫 전도집회 ‘겨울애’수원 - 15일 부부 대상 ‘사랑의 하프타임’  ▲ 평택과 수원이 오늘과 오는 15일 전도집회를 각각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17일 열렸던 수원 전도집회 ‘해피투게더’ 모습.평택 온누리교회와 수원 온누리교회가 전도집회를 각각 개최한다. 평택 전도집회는 오늘(2일) 평택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지난 2005년 12월 평택 창립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전도집회다.  이번 전도집회의 이름은 ‘겨울애’. 겨울에 내리는 눈처럼 포근한 하나님의 사랑을 뜻한다. 전 성도들은 기쁨과 설렘으로 이번 전도집회를 준비하고 있다. 성도들은 띠 금식 기도를 이어가고 있으며, 날마다 교회에 모여 막바지 집회 준비에 한창이다. 29일 현재 105명이 대상자로 등록됐으며, 교회 본당으로 수용이 불가능해 인근 컨벤션센터를 빌려 진행하게 됐다.TBC 젊은이의 가요제 대상곡 ‘하늘색 꿈’으로 잘 알려져 있는 김태민 집사가 간증과 찬양을 선보이며, 평택 성도들이 준비한 특순도 준비되고 있다. 이동훈 목사(평택 온누리교회 담당)는 “이번 전도집회는 창립 이후 2년간 평택 온누리교회를 사랑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의미가 크다”면서 “평택 온누리의 규모로 보아서는 큰 집회지만 하나님께서 부어주시고 부어주실 은혜를 생각하면서 이번 집회를 올려 드린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또 “이번 전도집회를 계기로 평택 성도들이 다시 부흥을 위해 일어서고, 믿지 않는 자들을 주 앞으로 인도하는 역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 온누리교회도 부부들을 대상으로 맞춤전도집회를 오는 15일(토) 오후 5시 본당에서 개최한다.  수원 전도집회의 이름은 ‘사랑의 하프타임’. 배우자 한 쪽만 믿거나 둘 다 믿지 않는 부부들을 초대한다. 한 순에서 한 가정 이상 초청한다. 송솔나무(플루트), 해오른누리(포크), 이광재(섹소폰)의 연주와 코미디언 배영만의 간증이 있다.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 담당)는 “이번 전도집회에 성도들이 중보와 봉사자로 다 함께 자원해 구원의 기쁨과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에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평택(031-651-9680)              수원(031-895-6500)/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