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건대 온누리교회 개척

내년 2월 공식 오픈 … 다음 주일 청년부 예배 시작  우리 교회가 국내 9번째 캠퍼스 건대 온누리교회를 개척한다. 서울시 광진구 화양동에 위치한 건국대학교 내 새천년 기념관에서 예배를 드리는 건대 온누리교회는 내년 2월 공식 오픈을 앞두고 다음 주일(16일)부터 오후 2시에 청년부가 예배를 드린다. 성인예배와 차세대 예배는 내년 2월 공식 오픈과 동시에 시작된다. 라준석 목사는 “그동안 교회에서 서울의 북동쪽 지역에 예배 처소가 있기를 바라며 기도해 왔다. 건대 온누리교회 개척으로 함께 모여 예배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져서 기쁘다. 특히 학교 건물을 사용하는 것이어서 좋은 시도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건대 온누리교회 청년부 ‘프라미스 공동체’는 양재 캠퍼스 청년부 여호수아 공동체 지체 700명의 헌신으로 탄생했다. 프라미스 공동체는 내년 공식 오픈을 앞두고 건대 지역 복음화를 위한 중보기도와 예배에 집중하고 있다. 내일(10일)부터는 건대 후문 쪽에 마련된 소예배실 두란노홀에서 매일(월~토) 오전 6시 20분에새벽기도회를 한다. 또한 지난 7일(금)부터는 광진구 구의동에 위치한 다음세대교회(어린이대공원역 3번출구)에서 지역 교회 성도들과 연합해 ‘금요 프라미스기도회’를 진행했다. ‘금요 프라미스 기도회’는 금요일 밤 9시에 열린다. 한편, 양재 ‘금요 프라미스 기도회’는 ‘금요 홀리임팩트 기도회’로 변경해 오후 8시 양재 화평홀에서 열린다.  ·문의: 이수연 간사 (010-3269-4032)/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