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여, 성령의 감동으로 기뻐하라”
<주사랑찬양사역팀/ 아웃리치 간증>‘Be Gald’집회 참석 … 찬양으로 강원도 부흥 선포 성탄절을 기다리는 기쁨과 고백의 예배, ‘Be Glad~’. 지난 12월 9일 주일 저녁 7시, 강원도 원주기독교연합회 목회자 및 성도 2,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첫 신호탄을 울렸습니다. 이번 원주 Be Glad는 온누리교회(서빙고) 2부 예배 찬양을 담당하는 조익현 지휘자를 선두로 주사랑찬양사역팀 113명의 성가대원과 34명의 헌신된 챔버 오케스트라, 그리고 권지연, 조지숙, 오현진, 김나리 솔리스트가 함께 어우러져 주님 사랑의 뜨거운 하모니를 이뤘습니다. Be Glad는 기존의 찬양 방식의 변화를 시도한 새로운 찬양이고, 강원도를 시작으로 새로운 문화사역의 알림이기도 합니다. 원주제일교회 찬양사역팀의 오프닝 세레모니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Be Glad의 웅장한 워십 칸타타가 펼쳐졌습니다. 이날 선보인 곡은 아직 미공개된 ‘기뻐하라’, ‘주는 하나님’, ‘내 삶은 주의 것’, ‘가라’ 등으로 새로운 찬양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기에 충분한 역동적이며, 성령충만한 찬양곡이었습니다. 찬양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사랑찬양사역팀 성가대원 중, 김진욱 집사와 박일환 집사의 회복과 은혜의 간증 영상이 공개돼 다 함께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습니다. 이어 원주 제일교회 담임 김용상 목사님께서 ‘여호와를 즐거워하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황정식과 120 성령의 사람들’이 인도한 경배와 찬양팀은 폭발적인 성령의 임재를 느낄 수 있는 귀한 자리였습니다. 또한 군부대 30여 명이 단체로 참석해 더욱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이 날 모인 성도들은 다 함께 한 목소리로 주님을 부르며 갈망했고, 기쁨과 환희로 화답했습니다. 우리 성가대원들은 원주를 시작으로 강원도 지역, 더 나아가 이 민족과 땅 끝까지 주님의 복음과 찬양이 넘쳐나기를 소원했습니다. 이번 Be Glad는 하나님의 노래를 전하고 천국의 소리를 전하는 통로가 되었고, 하나님께서 우리 온누리교회 지체들을 잠자고 굳었던 성도들의 영혼을 깨우는 선두의 자리에서 함께 하게 하셨습니다.생기가 흘러 넘치는 열정적인 예배, 성령의 감동으로 던진 Be Glad의 그물망. 앞으로 더욱 기대됩니다. Be Glad는 오는 23일 주섬김찬양사역팀이 강원도 영월에서 계속 섬기고, 다가오는 2008년에는 주님의 비전과 함께 열방을 향해 더욱 큰 발걸음으로 행진할 계획입니다. / 팀장 최수일 집사
▲ 서빙고 주사랑찬양사역팀 200여 명은 지난 9일 원주 기독교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집회에서 강원도 복음화를 기도하며 찬양으로 섬겼다.
▲ 서빙고 주사랑찬양사역팀 200여 명은 지난 9일 원주 기독교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집회에서 강원도 복음화를 기도하며 찬양으로 섬겼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