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로그인 러브’로 감격!
부천, 4년째 인하 선교문화축제 섬겨 인하대학교 해외유학생을 위한 선교문화축제 ‘로그 인 러브(Log In Love)’가 지난달 15일(목) 저녁 7시 30분 인하대학교 하이테크 대강당에서 열렸다. ‘로그인 러브’는 인하해외유학생(Inha Overseas Students)에서 주최하는 선교문화축제로 부천 온누리교회 대청연합 WA공동체 지체들이 함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을 돕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400여 명의 유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7개국 학생들이 자국 문화를 소개했다. 손해석 목사(아시아예배문화연구소)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선포한 후 국악 찬양을 통해 우리나라의 문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발족된 지 5년이 된 인하해외유학생회는 해외에서 온 유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각 나라의 리더십으로 세우는 비전을 품고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인하대에는 20여 개국에서 온 650명의 유학생들이 있다. 인하해외유학생회 지도교수 이경호 집사는 “선교문화축제가 4회까지 오면서 점점 성숙되어 유학생 맞춤전도를 위한 문화선교의 장으로 자리를 잡았다”며 “이번 축제에서도 하나님이 얼마나 그들을 사랑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고 감격했다. /박영주 기자
▲ 인하대학교 해외유학생회와 부천 온누리교회 대청 WA공동체가 함께 진행하는 인하대 선교문화축제 ‘로그인 러브(Log In Love)’가 지난달 15일(목)에 열렸다.
▲ 인하대학교 해외유학생회와 부천 온누리교회 대청 WA공동체가 함께 진행하는 인하대 선교문화축제 ‘로그인 러브(Log In Love)’가 지난달 15일(목)에 열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