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 함께 예배해요
남양주 여성사역, 오는 19일 홈블래싱남양주 여성사역이 오는 19일 수요오전여성예배를 온 가족이 함께하는 ‘홈 블래싱(Home Blessing)’ 으로 드린다. 대통령선거일로 임시 공휴일인 이날, 투표를 마치고 가족들이 하나님 앞에 나와 자녀를 축복하고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예배를 마련했다. 피현희 목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가정’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아이들을 위한 선물과 간단한 다과도 준비한다. 오전 10시 30분 남양주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진행한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