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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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특별한 예배, 따뜻한 연말

오늘 7시 예배 추상미·이석준 부부 간증 전해 대전 온누리교회는 12월 한달 ‘해피 울림터’를 주제로 따뜻한 연말을 계획하고, 매주 특별한 소주제를 정해 예배를 드린다.이번 주일(9일)은 저녁 7시 본당에서 ‘해피윈터’를 주제로 가족, 친지, 이웃을 대상으로 맞춤전도집회가 열린다. 집회에는 얼마 전 결혼식을 올린 추상미 이석준 부부가 ‘내가 만난 예수님’을 주제로 간증을 전하고 신도배 목사가 ‘행복’에 관해 말씀을 선포한다.이날 저녁 6시부터는 샤이닝글로리에서 간단한 다과와 음료를 준비해 가족, 이웃 간 정겨운 대화도 나눌 수 있다.다음 주일(16일) 주제는 홈커밍데이, 23일(주일)은 해피 크리스마스, 30일(주일)은 해피 뉴이어를 주제로 예배가 드려진다.대전 온누리교회측은 “올 한해 건강과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12월 전 성도가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길 바라며 특히 이번 달 준비된 모든 예배에 꼭 참석해 은혜가운데 연말을 잘 마무리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 윤연순 기자▲ 대전 온누리교회는 매주 특별한 주제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 사진은 지난 주일 열린 워십페스티벌.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