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Acts29 견인차로 도약한다!
이번 주 ‘예배 부흥’ 위한 특별새벽기도회 브니엘 사인집회·리더십 수련회도 진행 부천 온누리교회가 2007년의 마지막 한 달을 특별새벽기도회와 성령집회로 마무리하며 내년을 준비한다. 지난달 25일 공진수 목사를 새로운 담당 교역자로 맞이한 부천 온누리교회는 특별집회와 리더십 수련회를 통해서 ‘Acts29의 진원지’인 부천 온누리교회가 앞으로도 견인차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예배의 회복과 부흥, 새 성전 마련을 위한 기도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내일(10일)부터 15일(토)까지 매일 오전 5시 본당에서 특별새벽기도회를 연다. 리더십을 중심으로 성인공동체, 대청, 차세대 등 부천의 모든 성도들이 기도회에 동참한다. 예배장소와 교육부서 공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천 캠퍼스는 새 성전 마련과 예배 부흥을 기도제목으로 놓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간구한다는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9일, 16일, 30일 주일 저녁 7시 열린예배는 특별집회로 진행한다. 3주간 각각 ▷예배의 법칙 1 ‘생기여 사방에서 불어와 살게 하라’(겔 37:1~10) ▷예배의 법칙 2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행 3:1~ 10) ▷성령집회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엡 5:15~21)를 주제로 공진수 목사가 말씀을 선포한다. 공 목사는 “부천 성도들이 예배에 대한 사모함을 가지고 헌신되어 있음을 느꼈다”며 “이번 특별기도회와 집회들은 성도들이 재헌신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하고 또한 “앞으로 10년을 내다보고 리더십들이 그 뿌리를 견고히 다져나가기를 바란다”는 기대를 드러냈다.특별히 30일 성령집회는 부천에서 열리는 첫 브니엘 사인집회로 4~5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날 부천 측은 성도들에게 방석도 선물로 준다. 또한 15일(토)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부천 캠퍼스 본당에서 리더십 수련회와 기도회가 열린다. 교역자와 리더십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에서 공진수 목사가 비전을 선포하고 사역팀별 비전과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가 된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새로운 담당목사를 맞이한 부천 온누리교회가 예배회복과 부흥, 새 성전 마련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와 성령집회 등을 진행한다. 사진은 지난 11월 25일에 있었던 이·취임예배 모습.
▲ 새로운 담당목사를 맞이한 부천 온누리교회가 예배회복과 부흥, 새 성전 마련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와 성령집회 등을 진행한다. 사진은 지난 11월 25일에 있었던 이·취임예배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