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화요중보기도학교 개설
부천 온누리교회 화요중보기도학교가 오는 18일(화)부터 4주간 열린다. 이순자 간사(예수전도단), 남은순 간사(예수전도단), 하신주 선교사(두란노), 안희진 목사(부천 온누리)가 강사로 나선다. 365일 24시간 쉬지 않고 기도하는 사람을 세운다는 비전을 품고 매주 화요일마다 중보기도와 예배를 드려왔던 부천 중보기도팀은 이번 학교를 통해서 많은 성도들이 중보기도자로 서기를 기대하고 있다. 안희진 목사(부천 중보기도 담당)는 “이번 학교는 중보기도에 관한 지식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기도하는 삶을 살면서 영적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매주 화요일 오전 10:30~12:30에 열리며 회비는 1만 원이다.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