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100% ‘올인’하라
대전, 북경 김지연 사모 초청 간증집회 대전 온누리교회는 지난 16일(주일) 북경 온누리교회를 섬기는 김지연 사모를 초청, 간증 집회를 가졌다.이날 집회는 2시 청년부 예배(하나님의 생각&내 생각)와 저녁예배(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임하셨으니)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김지연 사모는 집회를 통해 지난 90년 한국을 떠나기 전 이사야 61장 1절 말씀을 품고 황폐한 중국 땅으로 향했던 당시의 상황과 심정을 생생하게 들려주었다.김지연 사모는 “한중 수교 전 한국인으로서는 처음 낯선 땅을 밟았지만 중국은 오히려 나의 자존감을 회복시켰고 결혼까지 하게 된 축복의 땅이었다” 며 “힘들고 지칠 때 ‘마음이 상한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이라는 말씀을 선포할 때 하나님은 나를 치유와 회복의 통로로 사용하셨다”고 고백했다.또 그는 “우리가 100% 하나님께 올인 할 때 그분도 우리에게 100% 올인 하신다” 며 “복음을 위해 죽을 때 까지 헌신하는 주의 자녀가 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간증집회에 참석한 유대공동체 장지은 성도는 “자신의 삶을 아낌없이 드리고 순종하며 Acts29를 써내려가는 김지연 사모를 보았다. 내 인생의 하프타임도 하나님께 드리며 헌신된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다”며 간증의 은혜를 나눴다./ 강경화 통신원
▲ 북경 온누리교회 김지연 사모는 황폐한 중국 땅에서 하나님과 함께 했던 자신의 삶을 간증으로 전했다.
▲ 북경 온누리교회 김지연 사모는 황폐한 중국 땅에서 하나님과 함께 했던 자신의 삶을 간증으로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