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먼저 주의 말씀에 순종해야”
대전 ‘주 교양 양육법’세미나 마쳐 “아이를 바르게 키우기 위해선 부모가 먼저 주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대전 온누리교회가 지난 3주간 진행한 ‘주 교양 양육법’ 세미나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올바른 자녀 양육에 있어 부모가 먼저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지난 19일(수) 장애영 사모는 ‘나는 자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마지막 강의를 펼치면서 △아빠와 시댁식구들을 험담하지 말 것 △학교나 교사에 대해 험담하지 말 것 △섬기는 교회와 목사, 직분자에 대해 험담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장애영 사모는 “부모의 긍정적인 반응은 아이에게 관계의 축복을 만들고 부모가 낙심된 상황에서 회복하는 모습을 보일 때 아이들은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다”고 전했다. / 강경화 통신원
▲ 세미나에 참석한 학부모들이 장애영 사모의 책(엄마의 기준이 아이의 수준을 만든다)을 구입하며 사인을 받고 있다. <간증>
김은혜 성도(중서동공동체) 말씀과 사랑으로 양육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부모의 즉각적인 반응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나의 마음과 상황에 따라 행동을 해왔습니다.세미나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읽고, 모든 상황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사랑으로 양육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주의 말씀 앞에 깨끗하게 순종하는 장애영 사모의 삶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 자신이 먼저 말씀에 순종하고 아이 앞에서 비판과 험담 보다는 칭찬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 세미나에 참석한 학부모들이 장애영 사모의 책(엄마의 기준이 아이의 수준을 만든다)을 구입하며 사인을 받고 있다. <간증>
김은혜 성도(중서동공동체) 말씀과 사랑으로 양육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부모의 즉각적인 반응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나의 마음과 상황에 따라 행동을 해왔습니다.세미나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읽고, 모든 상황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사랑으로 양육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주의 말씀 앞에 깨끗하게 순종하는 장애영 사모의 삶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 자신이 먼저 말씀에 순종하고 아이 앞에서 비판과 험담 보다는 칭찬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