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특별한 연애가 시작된다
평택, ‘화요 여성예배’ 공식 출범 평택 온누리교회 여성들이 예수님과의 특별한 연애를 시작했다.평택 온누리교회는 지난 18일(화) ‘화요 여성예배’를 공식 출범하는 첫 예배를 드렸다. ‘예수님과의 특별한 연애’를 주제로 드린 이날 예배에서 이동훈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이 목사는 “평택 화요 여성예배는 지난 2006년 가을부터 일년 반 동안 눈물로 기도한 여성들의 수고와 노력의 결실” 이라며 “어렵게 마련된 이 예배의 현장에서 예수님의 뜨거운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화요 여성예배는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다가 참여하는 여성들이 점차 늘면서 지난해 봄 예배 처소를 교회로 옮겼다. 그후 여성 예배를 만들기 위한 기도와 찬양은 더욱 뜨거워졌고 하나 둘씩 예배에 참여하는 여성이 늘면서 지난 18일 첫 여성 예배를 하나님께 올려드렸다.이지은 집사는 “여성들만의 모임이 절실했으며 그 안에서 정체성 회복 등 치유 받아야 할 부분들이 많았지만 혼자 고민하는데서 그쳤었다. 이제 여성들이 함께 고민하고 나누면서 말씀 안에서 회복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 화요 여성예배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서빙고 꿈땅 교사로 섬기고 있는 유민정 자매가 클라리넷 연주를 선보였다. 그는 영화 ‘접속’의 주제곡을 연주하며 “연애할 때는 아무 조건 없이 얼굴만 보아도 기쁘다. 오늘 여성예배들 통해 예수님과 특별한 연애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평택 화요 여성예배 매주 화요일 오전 10:30 본당/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평택 첫 화요 여성예배에 참여한 여성들은 서로 격려하고 축복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함께 나눴다.
▲ 평택 첫 화요 여성예배에 참여한 여성들은 서로 격려하고 축복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함께 나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