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꿈, 학부모 세미나 열어
▲ 인천 온누리교회 예꿈이 지난 주일(15일) 진행한 학무모세미나에서 김정순 목사는 부모가 먼저 성경적 세계관을 갖고 거듭날 것을 강조했다. 인천 온누리교회 예꿈은 지난 주일(15일) 학부모세미나를 진행했다. 김정순 목사(예꿈, 사진)가 창세기 32장의 야곱과 에서의 재회 사건을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참석한 학부모들은 하나님께서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로 바꿔주신 사건을 들어다보면서 부모의 정체성을 성경적으로 확립할 수 있었다. 김 목사는 “부모는 인복주의적인 야곱의 모습에서 벗어나서 성경적 세계관을 갖고 자신이 먼저 하나님 앞에 거듭난 사람, 이스라엘이 될 때 그 가정이 바로 세워지며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바로 세워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 변형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