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양재 여성사역 ‘Love in may’ 새신자 교육

양재 여성사역은 전도집회인 ‘Love in may’에서 결신한 새신자 12명에 대한 교육을 마치고 지난 25일(수) 수료식을 했다.4주간 진행된 새신자 교육은 △그리스도인의 첫걸음 △믿음을 갖는다는 게 너무 힘들어요 △하나님이 정말 존재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예수님은 참 좋으신분 같아요 등의 주제로 새신자들의 마음에 말씀을 심었다.박은영 목사는 “예수님은 목숨을 바쳐 우리를 사랑하신 분” 이라며 예수님을 알고 이해하며 기도하자고 권면했다.새신자 교육을 마친 수료자들은 다음달 16일 세례문답, 23일 수요여성예배에서 세례를 받을 예정이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새신자 교육 수료자들은 점심 식사와 다과를 나누고 주의 일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간 증“주님 이만큼이라서 감사합니다”오은 성도처음 교회에 가던 날, 갈까 말까  망설이고 주저하고 고민했던 생각이 납니다.하지만 교회에 들어서는 순간 어색함도 잠시, 김정순 권사님은 편안하게 저를 맞이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2주가 흘렀고 이제는 한 주 계획표에 “교회 가는 날”이라고 적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다니기 전 사소한 근심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박은영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저의 생각과 삶이 긍정적으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주님 이만큼이라서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속상한 일이 생기면 늘 짜증만 냈던 내 자신이 이제는 “그래 이만큼이길 다행이다”라며 기쁨으로 위로를 합니다.하루에도 수십번씩 변해가는 심리 상태도 하나님이 곁에 있다고 생각하니 잘되면 하나님 덕분이고, 일이 안되더라도 하나님이 곁에 있어서 위로가 되고 편안함이 느껴집니다.저를 전도해주신 김정순 권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들어 하는 저를 보시고 이렇게 인도해주신 하니님께도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