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변화, 잃어버린 영혼에 집중”
남양주, 한 주간 특새로 캠프·아웃리치 준비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지난 한 주간 특별새벽예배를 통해 여름아웃리치와 하반기에 부어주실 새로운 비전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오전 5시20분 남양주 본당에서 드려진 특별새벽예배에는 매일 100여 명이 넘는 성도들이 열정적으로 참석했다. 6개 공동체의 특순은 예배를 더 풍성하게 했다. 새벽기도회가 마치면 남양주 성도들은 아웃리치 팀별로 모여 식사와 함께 집중 기도를 나누었다. 안광복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종강예배(29일)를 앞두고 40일 특새로 시작한 상반기를 함께 돌아보고 싶었다”면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내 자신이 영적으로 어떤 변화와 성숙을 이루었는가’와 ‘잃어버린 한 영혼에 대한 마음’이다. 이번 여름캠프와 아웃리치도 이것에 집중해서 하나의 이벤트가 아니라 하나님의 큰 비전에 동참하고 있다는 것을 깨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차세대 여름캠프와 태국(7.14~23), 평창(7.24~26, 28~30), 몽골(7.26~8.3), 요코하마(7.28~29), 인도네시아(8.1~9), 중국(8.1~8), 필리핀(8.2~9), 나가사키(11.4) 등의 아웃리치를 계획 중이다. / 서철 차장 chol@onnuri.or.kr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간 상반기를 돌아보고 기도로 여름 캠프와 아웃리치를 준비하기 위한 특별새벽예배를 드렸다.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간 상반기를 돌아보고 기도로 여름 캠프와 아웃리치를 준비하기 위한 특별새벽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