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솔나무, 새신자예배에서 연주
▲ 플루이스트 송솔나무는 지난 주일 인천 열린새신자 예배에서 연주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지난 15일(주일) 플루이스트 송솔나무가 인천 온누리교회 열린 새신자예배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송솔나무는 “1만 원의 가장 저렴한 악기도 최고의 연주자를 만나면 가치가 달라진다”면서 “우리의 모든 삶을 하나님께서 연주하실 때 비로소 최고의 가치가 된다”고 간증했다. 손신국 목사는 ‘못난이(눅 22:54~57)’라는 주제로 “베드로는 성령님을 체험한 후 성령의 충만함으로 3천 명이 결신하는 기적의 삶을 살았다”며 “인천 성도 모두 성령충만한 삶이 되길 축복한다”고 말했다. 인천은 7월부터 매월 1회 성령집회를 드릴 예정이다. / 변현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