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새로운 출발 준비 ‘한창’
다음 주일 5주년 및 입당 앞두고 특새, 부흥콘서트 등 이어져
▲ 지난 주일(22일)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주일 저녁집회에서 김요셉 목사(원천침례교회)의 자녀 특강이 있었다. 오늘(6월 29일) 저녁에는 부흥 콘서트가 열린다. 수원 온누리교회가 다음 주일(7월 6일)을 창립 5주년 기념과 새 성전 입당 감사 주일로 정하고 준비에 한창이다. 당일 수원 온누리교회는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새 성전에서 마을 주민 초청 잔치를 연다. 페이스 페이팅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리고, 성도들과 주민들은 공동체 식구들이 손수 만든 먹을거리를 함께 나누는 등 풍성한 시간이 펼쳐진다. 이날 오후 7시에는 5주년 기념 및 입당 감사 예배를 드린다. 이 예배에는 라준석 목사를 비롯해 각 캠퍼스 담당 교역자, 장로 등이 대거 참석해 수원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할 예정이다. 수원 성도들은 내일(30일)부터 내달 12일까지 두 주간 특별새벽기도를 드리며 이번 행사를 준비한다. 특별새벽기도는 매일 오전 5시 새 성전 본당에서 드린다.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주일 저녁 집회도 내달 13일까지 이어지고 있다. 오늘 오후 7시에는 부흥한국팀의 콘서트가 성대하게 열린다. 가스펠 ‘부흥’을 작곡한 고형원 전도사가 콘서트를 인도한다. 내달 13일(주일) 오후 7시에는 가족 찬양 축제가 열린다. 순별로 찬양, 장기 등 다양한 순서가 준비되고 있다.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는 “새로운 출발의 시점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하나 되기를 원하신다”면서 “이번 5주년과 입당을 계기로 더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도행전적 교회로 세워져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지난 주일(22일)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주일 저녁집회에서 김요셉 목사(원천침례교회)의 자녀 특강이 있었다. 오늘(6월 29일) 저녁에는 부흥 콘서트가 열린다. 수원 온누리교회가 다음 주일(7월 6일)을 창립 5주년 기념과 새 성전 입당 감사 주일로 정하고 준비에 한창이다. 당일 수원 온누리교회는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새 성전에서 마을 주민 초청 잔치를 연다. 페이스 페이팅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리고, 성도들과 주민들은 공동체 식구들이 손수 만든 먹을거리를 함께 나누는 등 풍성한 시간이 펼쳐진다. 이날 오후 7시에는 5주년 기념 및 입당 감사 예배를 드린다. 이 예배에는 라준석 목사를 비롯해 각 캠퍼스 담당 교역자, 장로 등이 대거 참석해 수원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할 예정이다. 수원 성도들은 내일(30일)부터 내달 12일까지 두 주간 특별새벽기도를 드리며 이번 행사를 준비한다. 특별새벽기도는 매일 오전 5시 새 성전 본당에서 드린다.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주일 저녁 집회도 내달 13일까지 이어지고 있다. 오늘 오후 7시에는 부흥한국팀의 콘서트가 성대하게 열린다. 가스펠 ‘부흥’을 작곡한 고형원 전도사가 콘서트를 인도한다. 내달 13일(주일) 오후 7시에는 가족 찬양 축제가 열린다. 순별로 찬양, 장기 등 다양한 순서가 준비되고 있다.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는 “새로운 출발의 시점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하나 되기를 원하신다”면서 “이번 5주년과 입당을 계기로 더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도행전적 교회로 세워져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