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친구’로 오세요
양재에 새로 생긴 기도모임 ‘하친구’에서 하나님과 깊은 영적 교제를 원하는 성도들을 초청한다.‘하친구’는 하나님과 친밀함을 구하는 기도회다. 지난 4월 하용조 담임목사의 수술을 위해 중보하기 시작한 모임이 모태가 됐다.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12시 30분 믿음홀에서 말씀이나 기타 순서없이 2시간 동안 기도하고 찬양하며 온전히 성령님의 임재를 구한다.하용조 담임목사와 교회를 위해, 민족, 선교,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등 하나님께서 주시는 중보기도의 제목을 쫓아 기도한다.·문의: 신근식 집사(011-762-32 56) 이희옥 권사(011-216 -9452)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