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부, ‘사랑공동체’ 누리다
여름성경학교 부모도 ‘정성’ 가족 한마당
▲ 지난 12~13일 아이와 교사, 부모들이 한 마음으로 동참해 초대교회의 모습을 실감케 한 대전 영아부 여름성경학교 모습. 대전 온누리교회 예꿈 영아부가 지난 12일(토)과 13일(주일) 양일간 여름성경학교를 열어 아이들과 부모들이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함께 떡을 떼고 예배드리는 ‘사랑공동체’를 경험했다. 교사와 부모들은 음식을 손수 만들고, 바느질을 하는 등 성경학교에 필요한 준비물을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부모들은 사도행전 1~10장을 필사한 작품 ‘사도행전북’을 전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권태은 교사는 “하나님께서 비를 멈춰주신 가운데 아이와 부모들이 말씀과 찬양, 나눔으로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 교회를 경험한 귀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 지난 12~13일 아이와 교사, 부모들이 한 마음으로 동참해 초대교회의 모습을 실감케 한 대전 영아부 여름성경학교 모습. 대전 온누리교회 예꿈 영아부가 지난 12일(토)과 13일(주일) 양일간 여름성경학교를 열어 아이들과 부모들이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함께 떡을 떼고 예배드리는 ‘사랑공동체’를 경험했다. 교사와 부모들은 음식을 손수 만들고, 바느질을 하는 등 성경학교에 필요한 준비물을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부모들은 사도행전 1~10장을 필사한 작품 ‘사도행전북’을 전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권태은 교사는 “하나님께서 비를 멈춰주신 가운데 아이와 부모들이 말씀과 찬양, 나눔으로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 교회를 경험한 귀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